공방 뒤뜰 식구들

가구닥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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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량함을 맛 보세요.

요즘 도회지에서 보기힘든 자연의 풍경입니다.

호롱박을 만드는 박넝쿨입니다

 


예전 할머니 어머니께서 쓰시던 "쑤세미" 넝쿨입니다.

꼭 호박 같죠.


고추가 이제 끝물로 나왔네요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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